"오늘의 집 다운받아 따라다라따~!" 모델까지 윤아라서 안볼수가 없당 기분 좋은 BGM이 귀를 때리길래 이건 또 먼 광고인가 하고 보니 오늘의집 광고였다. 찾아보니 올해 오늘의 집에서 런칭한 첫 TVCF 캠페인 오늘의집을 잠깐 설명하자면 인테리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현재 다운로드 수 1400만 돌파, 월 거래액 9000억 가량을 달성한 예비 유니콘 기업 중 하나다. 또한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 문제로 인한 집콕 장기화를 2020년 수혜를 본 기업 중 하나라고 한다. 다시 광고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자세히 조사하기 전까지는 90년생에게는 팍 꽂히는 좋은 광고라 생각하였다. 그래서 이 광고 효과 좀 보았을까?라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조사해보니 흥미로운 가설들이 생각이나 정리해보았다. 1) Simple..